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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미소의 서재
  • 쓰는 동안 조금씩 어른이 되었다
  • 라비니야
  • 16,020원 (10%890)
  • 2026-07-04
  • : 435

저자는 라비니야 작가이다. 

저자는 사람들의 마음 이야기를 나누는 저서들을 출판하고 있다. 


저자는 서문에서 이런 말을 한다. 

"몇 년 동안 이유없이 글을 쓰지 않았다. 마감을 위한 글, 돈이 되는 글, 책으로 묶일 만한 글은 썼지만 오로지 나를 위해 글을 썼던 게 언제였는지를 쉽게 떠오르지 않았다."


저자가 말했던 것처럼 이 책을 읽으면서 "나를 위한 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독자들이 글을 처음 접했던 것은 일기 쓰기일 것이다. 

독자들의 일기쓰기는 글쓰기에 첫 걸음이다. 

옛 일기장을 읽게 되면 유치하지만 재미있다. 

어렸을 때의 일기는 순수하고 아름답기까지 한다. 

이후로 자기를 위한 글은 써 본지 오래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글을 잘 쓰는 비법이나 어휘력을 기르는 방법에 관한 책"이 아님을 분명하게 말한다. 그리고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글을 써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말한다. 


저자는 "오랫만에 나를 위한 기록을 다시 시작하면서 마음이 회복되는 것을 느꼈다"고 말한다. 


글쓰기는 자기와의 대화이기 때문일 것이다. 

사람들은 다양한 삶의 자리에서 살아간다. 

그러기에 사람들은 다양한 마음의 터가 있다. 

글쓰기는 사람들의 마음의 터를 닦는 역할을 한다. 


어떤 이들은 자신의 마음을 글로 표현한다고 한다. 

처음에는 어색하고 서툴지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글만 것이 없다고 한다. 


글은 사람의 마음을 다듬어 주는 것이다. 

글은 사람의 감정을 다스리게 된다. 

글은 글쓰는 이의 열매이며 역사가 되기도 한다. 


저자는 글에 대한 매력을 드러내기를 원한다. 

독자들은 각자의 인생이야기가 있다. 


이 땅을 살아가는 이들은 다양한 삶의 환경을 가지고 있기에 

사람들의 이야기는 모두가 공감하지만 새롭다. 


이 책은 글쓰기를 망설이는 이들에게 유익하다. 


저자는 "기록의 중요성"과 함께 "글쓰기가 곧 나를 위한 선물일 때"라는 챕터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한다. 


많은 이들은 자신의 삶을 살아지만 자신의 삶을 남기지 않는다. 

글은 자신의 삶의 자취를 남기고 있다. 


나만의 인생임에도 세월에 따라 잊게 된다. 

그러나 글은 세월에서 잠길 자신의 이야기를 보관하게 된다. 


이 책을 통해 글을 통해 자신에게 선물하는 설레이게 할 것이다.

특히, 저자는 독자들에게 글에 대한 맛을 알게 한다. 

글맛이라고 할까.

독자들은 읽기는 익숙하다. 

그러나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표현하는 것은 익숙하지 않다. 

독자들은 자신을 가장 사랑하고 자신을 가장 잘 알 것으로 생각하지만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남기는 것은 매우 어색하고 매우 낯설다. 

이 책은 자신의 삶을 글로 표현하는 관문을 열어가게 한다. 

그 관문은 자신을 더욱 알아가는 첫 걸음이기도 하다. 

글은 매력이 있다. 특히, 자신의 이야기를 남길 수 있다는 것은 더욱 매력적이다. 

저자의 도움을 통해 짧은 문장으로 시작했으면 한다. 

어느새 자신과 대화에 빠져들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리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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