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저자는 '헨리 데이비드 소로'이다 그는 '오직 내면 깊은곳에서 울리는 자신만의 목소리에 맞춰 걷겠다'는 주체적인 선언 주장한다. 저자는 '오늘날 타인의 시선과 인위적인 환경 속에서 조용한 절망을 앓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묵직한 깨달음을 선사'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스스로의 삶의 주도권을 되찾'기를 바란다.
현대인들은 자신의 욕망을 이루고자 한다. 그런데 그 욕망은 무지개 빛이다. 다양한 색깔을 품고 있기에 좇는 이들은 자신이 원하는 색깔을 무엇인지 모른다. 모두가 좋다는 식이다. 사람들이 좇는 욕망에는 긍정적인 부분도 부정적인 부분도 포함되어 있지만 부정적인 부분이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은 깊이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사람들은 성공, 성취, 꿈 등이라고 포장하지만 대체적으로는 욕망속에 감춰진 진실을 간과한다.
그런데 문제는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이들이 간과했던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자신'이다. 성공을 좇다보면, 아니 행복을 좇다보면 잃어버린 것이 '자신'이다. 생각해보자 자신이 없는 성공에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자신'이 없는 인생의 행복에 무슨 가치가 있겠는가. 그런데 수많은 사람들은 행복을 좇는 중에 자신을 잃어버린다. 심지어는 자신을 희생시키는 학대까지 이르게 된다.
이 책은 자신을 찾도록 한다.
세상의 주체는 나이다.
저자는 '당신의 시대'를 바라보게 한다.
저자는 몇가지를 '단호하게 말한다.'
1. 당신이 지금 손에 쥔 화려한 겉치레의 거의 모든 것은 가짜다.
2. 당신이 평생을 바쳐 갚으려는 그 콘크리트 상자, 아파트는 당신을 소유하고 있을 뿐 당신이 소유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3. 당신의 명함에 적힌 직함은 당신이 누구인지 단 한 글자도 설명해주지 않는다.
4. 당신이 인맥이라고 부르는 그 거대한 관계망의 대부분은 당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빨아먹는 거머리에 불과하다.
5.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이 모든 거을 잘나낸 자리에 비로소 당신 자신의 모습을 드러낸다는 사실이다.
저자는 단호하면서 명쾌한 답을 독자들에게 제시한다.
현대인들은 무엇을 좇아 무엇을 이루고자 하는지 잃어버렸다.
처음에는 목표와 비전이 있었다.
그러나 살아가는 중에 자신도 잃고, 목표와 비전도 잃었다.
그저 세상을 살아가는 나그네이며 방량자가 되어버렸다.
이 책은 자신을 찾아가도록 도와 준다.
저자는 "인생의 뼈대만 남기고 모든 군더더기를 도려내라"고 말한다.
인생의 참 행복은 무엇일까?
정확한 답은 없다.
그러나 인생의 참 행복은 자신과의 신뢰안에서 갖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을 신뢰하지 않았던 인생을 끝내고 자신을 신뢰하는 인생길을 걸었으면 한다.
이는 자신과의 긴밀한 관계가 중요함을 말하고자 한다.
이 책을 자신을 잃게 하는 가짜에 목매이지 말라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나를 찾는 여정을 시작했으면 한다.
자신을 잃어버렸기에 자신을 찾는 과정이 중요하다.
우리들이 살아오면서 어느 시점에서 '나'를 잃었는지 생각하게 하는 이 책을 독자들에게 추천한다.
자신이 없는 인생은 껍데기와 같다.
자신과 함께 하는 인생은 그 자체가 행복하다.
이 책을 통해 내 안에 가짜들을 도려내는 아픔의 과정을 겪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동안의 슬픔과 아픔, 좌절과 절망을 주었던 원인들을 제거하는 노력이 시작될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리뷰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