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김진형 작가가 "강사로서의 현장 감각과 출판기획자로서의 안목이 함께 어우러져 완성한 결과물이다." 저자 김진형 작가는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며 언어의 구조와 논리에 매료되어 지금도 학생들과 호흡"하기를 즐겨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문해력 결핍'을 해결하고자 한다.
많은 학생들이 실제적인 지문 해석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현실에서 김진형 작가는 이 책을 통해 문해력 높이고자 했다.
그런데 왜 한자어 일까.
저자는 "우리는 매일 수많은 한자어 속에 살아간다. 하지만 많은 친구에게 이 글자들은 그저 외워야 할 '딱딱한 암호'일 뿐입니다. 뜻도 모른 채 문제집만 풀다 보니, 공부는 갈수록 지겨운 노동이 되고, 문해력은 제자리걸음을 걷게 됩니다."
저자는 교육현장에서 만난 학생들 중에 상당수가 '실질적 문맹'임에 충격을 받았다.
저자는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여 실질적 문맹을 퇴치하는 일에 일환으로 이 책 "시험장에서 바로 써먹는 한자어 문해력 80"을 출판하게 되었다.
저자는 국어국문학을 전공하였기에 실질적 문맹을 극복하는데 한자어에 대한 명확한 이해에 시작점을 찾게 된 것이다. 그 시작점은 우리의 일상에서 사용되어진 한자어 80을 선정한 것이다.
이 책의 저술 목적은 분명하다.
'실질적 문맹'을 극복하자는 것이다.
실질적 문맹 극복을 위한 프로젝트로 한자어 80을 활용하고자 했다.
저자는 이 책을 독자들에게 선물함으로 '강력한 무기'라고 자평했다.
그 이유를 저자는 이렇게 말했다.
첫째, 시험의 판도를 바꾸는 '전략적 문해력'
둘째, 세상을 입체적으로 읽어내는 '교양인의 안목'
저자를 통해 만난
한자어는 우리 일상에서 쉽게 만난 단어들이다.
글은 알지만 명확한 해석이 되지 않았던 단어들이다.
이를 저자가 선별했다는 것은 시험장에서 뿐만아니라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단어라는 것에 착안을 한 것이다. 저자가 말했던 것처럼 80의 단어를 습득하게 되면 자신을 믿는 자부심이 한층 높아질 것을 기대하게 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문해력의 자신감을 갖게 된다.
이 책의 지은이의 말에서 소개한 이지안 학생의 말이다.
"저는 인문학적 통찰에 명문대 선배의 생생한 실전 감각이 더해졌기에, 이 책의 팁들은 여러분이 시험지 위에서 마주할 가장 현실적이고 강력한 무기가 될 것입니다'라고 하면서 이 책의 효과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활용되어야 그 진가를 알 수 있다.
독자들이 이 책을 활용할 때만이 그 사실을 알게 된다.
국어국문학자이며, 출판기획가가 만든 이 책을 독자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독자들의 무기가 될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