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행복한 미소의 서재
체질혁명
행복한미소  2026/06/20 11:24
  • 체질혁명
  • 박철진
  • 19,800원 (10%1,100)
  • 2026-05-29
  • : 1,150

저자는 체질닥터(박철진)이다. 이 책은 저자의 경험과 임상의 결과이다. 


출판하기에 이른 저자는 이 책을 이렇게 소개한다. 

"이 책은 그 임상의 기록이자, 한때 환자였던 내가 8체질을 통해 얻은 회복을 더 많은 사람과 나누고 싶다는 바람의 결과물이다.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8체질이 이 책을 통해 한 걸음 가까이 다가 가기를, 그래서 누군가가 자신의 몸을, 그리고 자신을 조금 더 잘 이해하게 되기를 바란다'


나는 오래전 일산에 있는 한의원에서 8체질의 진단을 받았다. 

나는 '목양체질'로, 아내는 '금음체질'로 진단을 받았기에 우리는 부부는 상반된 체질임을 알았다. 

섭생과 생활 리듬이 서로 달랐기에 적용하지 못했다. 

그리고 거의 20년이 흘렀다. 

그런데 요즘 들어 피곤하다. 수면의 시간을 늘렸지만 피곤하다. 

만사가 귀찮고, 부정적이며, 삶에 대한 의욕이 함께 떨어진다. 

좀 쉬고 싶다는 생각이 지배적일 때 저자의 책을 접하게 되었다. 


저자는 나와 같은 삶의 의욕까지 영향을 받고 있는 이들에게

이 책을 통해 긍정의 불씨를 희망의 불씨를 붙여준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몸을 알아간다는 흥미를 갖게 될 것이다. 

이 책은 건강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책은 건강에 대한 필요를 채워간다. 


이 책은 자신의 몸과 마음을 읽을 수 있다. 

자신을 안다는 것은 참으로 흥미롭다. 


자주 병에 대한 염려증으로 걱정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회복'이라는 희망을 현실화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러나 노력하지 않으면 안된다. 

적용하는 것은 간절함이 없으면 안된다. 

자신의 몸과 마음 상태를 읽고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는 저자에게 진찰을 받고 싶다. 

내 몸의 체질을 의사로 인해 정확한 진단으로 인해 처방을 받고 싶다. 


피곤하다는 것을 달고 살았기에

구안와사 2번, 심장 스텐트, 의료사고 인한 뇌출혈, 갑상샘암 수술, 치질, 맹장, 편도 등등의 수술과 치료는 삶에 애착이 사라지고 있다. 

그러나 매일 매일 나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지만 예전과 같은 열정과 열의는 없다. 

그냥 쉬고 싶다. 

그냥 자고 싶다. 

그러나 안된다. 쉬지도 못하겠고, 자지도 못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이런 나에게 건강에 대한 새로운 기대를 갖게 한다. 


저자는 8체질에 대한 임상을 마쳤기에 이 책을 저술한 것이다. 

이 책은 저자의 16년 한의사의 결과물이기에 신뢰할 수 밖에 없다. 

저자가 이 책을 저술하게 된 동기가 아름답다. 


이 책을 모든 이들에게 추천한다. 그리고 저자에게 진찰받고 싶다.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