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체인 수업'의 저자는 박양규 목사이다. 그는 "문학. 예술.역사의 토대 위에 성경 교육을 제시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여는" 저자이다. 저자는 '맥체인 수업'을 저술함에는 "'왜 성경은 현실에 와닿지 않는가', '왜 성경은 격리된 언어로 존재하는가'라는 질문을 품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1년 52주를 활용하는 좋은 책이다.
"'맥체인 수업'은 맥락 중심 성경 통독 52주 프로젝트"이다.
"맥체인 수업'을 추천하신 분들은 이구동성으로 '성경 읽기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탁월한 안내서'라고 말한다.
성경은 우리들의 길잡이이다.
성경은 사람들이 먹고 사는 생명의 떡이라고 한다.
신명기 8장에서는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살 것이라'고 했다.
성경은 믿는 이들의 삶의 교훈이다.
성경은 통해 우리는 선한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그렇기에 현재 수많은 성경읽기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다.
그러나 효과적인 부분에서는 미지수이다.
맥체인은 '19세기 스코틀랜드에서 활동하였다. 그는 20대에 성경 읽기표를 착안했다.
이는 오늘에 이르고 있다.
로버트 맥체인의 성경읽기표는 많은 이들과 교회가 활용하고 있다.
성경읽기표라고 하면 맥체인 성경읽기표가 대표적이다.
저자는 많은 이들이 활용하고 있으며, 교회사적인 성경읽기에 탁월한 효과를 갖는 맥체인 성경읽기표를 52주 프로젝트로 기안했다.
성경읽기의 중요한 자세는 "맥락과 흐름"을 따른 것이다.
저자는 성경읽기에 대한 효과적인 흐름들을 그의 저서에 담았다.
저자는 "맥체인 수업"을 저술하면서 자신만의 소망이 이루졌음을 아래와 같이 말한다.
<맥체인 수업>은 한국 교회를 향한 책 시리즈의 시작이자 완성입니다"
<맥체인 수업>은 다양한 삽화와 표를 통해 독자들에게 성경읽기에 흥미를 놓치지 않게 한다.
성경읽기는 숙제가 아니다. 하나님의 은혜안에 초대한 것이다.
저자는 성경읽기에 대한 중압감을 떨쳐버리고자 했다.
성경읽기에 대한 획기적인 활용법을 <맥체인 수업>에 담았다.
독자들에게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멀고 먼 성경읽기의 여정을
즐겁게 주변을 감상하며 마무리하도록 저자는 이 책을 활용케 했다.
이 책은 성경읽기에 대한 버거움에서 즐거움으로 바꾸어 줄 것을 믿는다.
이 책을 따라 성경읽기를 도전하기를 독자들에게 추천한다.
성경읽기는 평생의 과제가 아니라 평생의 기쁨이 될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