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는 이들은 이 책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
성경을 읽고 성경과 함께 살아가는 이들에게 이 책은 윤활유와 같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들은 성경 전문가이며, 신학자, 작가, 번역가들이다.
이 책의 공저자는 강화룡 목사, 권혁선 대표, 김병태 목사, 김지홍 작가, 김창대 교수, 원용일 소장, 이대희 목사, 정길호 작가이다.
저자들은 이 책을 만들어 독자들로 하여금 성경을 재미나게, 즐겁게, 기쁘게 읽을 수 있게 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러나 우리와는 다른 다양한 문화와 배경, 삶의 양식 등이 있기에 우리가 이해하기 어렵다. 하나님의 역사속에서 함께 믿고, 따르려고 하지만 정말 어렵다.
저자들은 독자들에게 성경의 어려운 산맥을 가벼이 넘어갈 수 있도록 도왔다.
성경은 누구나 접할 수 있는 책이다.
그러나 정말 누구나 접할 수 있을까.
기독교인들도 성경을 이해하는 것은 쉽지 않다.
'성경은 이해하고자 읽는 것이 아니라 믿고자 읽는 것이다.'
'성경은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순종하는 것이다'는 등등의 주론이 있다.
그러나 성경을 알아야 믿음의 자리에서 더욱 굳건해진다.
말씀은 반석이기 때문이다.
반석 위에 세워진 신앙은 흔들림이 없다.
이 책은 성경의 어려움을 극복해 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성경의 앎을 제공하고자 하는 저자들의 노력이 묻어있는
이 책은 독자들로 하여금 성경의 문을 열어가게 한다.
이 책을 접한 이들은
'성경이 이렇게 흥미롭고 재미있는 책이구나!'라는 독백을 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이해와 감동을 준다.
성경은 평생 읽을 책이다.
성경은 평생 함께 할 책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성경의 참고서만이 아니다.
이 책은 성경을 흥미롭고 재미있게 이끌어 준다.
이 책이 소개한 흐름을 따르게 되면,
'성경통독의 즐거움과 성경에 빠져들게 기쁨을 갖게 한다.'
이 책은 성경을 보는 눈을 갖게 한다.
이 책은 성경을 읽으면서 가지 못했고, 보이지 않았던 현장을 경험하게 한다.
이 책은 작가들의 그릇에 따른 다양한 색깔들을 보게 한다.
작가로서의 참신함과 목사로서의 깊이는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주는 팁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성경적 사고를 갖게 되며,
하나님의 역사와 섭리는 지금도 진행형임을 알게 될 것이다.
성경은 과거의 책이 아니다.
성경은 모든 역사의 처음과 나중이 기록되어 있다.
성경은 현실속에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나라를 보게 한다.
이 책은 성경 통독의 필독서이다.
이 책을 통해 성경 통독의 역사가 새로 쓰여지기를 원한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