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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미소의 서재
  • 올라운더 투자법
  • 곽상빈.이성엽.신상훈
  • 18,000원 (10%1,000)
  • 2026-04-30
  • : 550

저자는 곽상진, 이성엽, 신상훈 투자 전문가이다. 저자들의 스펙은 상위 1%의 실력과 함께 쌓았다. 

저자들은 투자의 귀인들이다. 


 대부분의 국민들은 8천피의 고지를 찍고 있는 주식 시장을 바라보면서도 아무런 반응이 없다. 세계 경제의 흐름속에서 한국의 경제는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막연한 생각뿐이다. 


주식 시장의 다변화로 인해 많은 전문가들의 저서들이 쏟아지는 현실에서 

저자들의 책은 우리들에게 어떤 임팩트를 줄 것인가!


이 책은 1%의 펀드매니저들이 '자산을 불리는 절대 원칙'을 공개한 것이다. 

일반인에게는 주식을 투자개념보다 도박의 개념들이 짙게 깔려 있다.  

주식을 해서는 안된다. 

'성실하게 월급받고 저축하는 것이 늦은 것 같지만 빠르다, 

성실하게 월급받고 저축해야만이 안전하게 자산을 관리할 수 있다.' 등의 이야기는 

지금도 우리 사회 저변에 회자되고 있다. 


저자들은 이 책을 활용할 이유를 p5에 기록하고 있다. 

그러면서 당당하며 자신감 있게 말한다. 

"본문은 총 3부로 독자 여러분의 투자 체질을 바꿔줄 것입니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독자들은 다양한 투자 현장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독자들의 반응은 어려움, 따분함에서 기대감, 설레임으로 전환된다. 

그러나 전체적인 습득 과정은 어려움이다. 

투자 현장도 생소하지만, 거래되고 있는 투자처에 대한 두려움, 

메자닌 시장 등을 접할 때는 머리가 무겁고 어지러워질 것이다. 


독자들은 이 책의 5장에서 말하는 메자닌에 대해서 배워야 한다. 

'메자닌은 채권(빚)과 주식(지분)의 중간에 있는 상품' 

메자닌에 대한 인지는 현대 사회의 투자처를 분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투자 지식이다. 

투자의 현장을 섭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투자에 대한 지식을 갖지 않으면

개미 군단의 움직임에 노출되어 휩쓸리게 된다.  


자신만의 투자처를 발견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자산에 대한 안정망을 구축하기 어려움이 사실이다. 


이 책은 투자와 자산의 형평성을 1%의 펀드매니저들로 배울 수 있게 저술했다. 

이 책을 읽고 이해한다는 것은 어렵지만 어느 순간의 임계점을 넘어 가게 되면

이 책의 진가를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은 1%의 펀드매니저들의 작품이다. 그들의 노하우이다. 

이 책을 권하는 이유와 가치를 알게 될 것이다. 


변동성이 심한 현실에 가장 맞춤형으로 저술된 이 책을 독자들에게 추천한다. 

1%의 진가를 맛보게 될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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