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최경수 작가이다. 작가는 "경영학을 전공하며 숫자와 구조가 세상을 움직이는 방식을 배웠다"
이 책은 '일론 머스크의 30년 설계도'를 풀어내는 내용을 담았다.
현대에 인물중에 일론 머스크는 획기적인 아이디어와 시스템으로 세계 경제의 흐름의 몫을 감당하고 있다.
월터 아이작슨은 "일론 머스크는 실패 가능성을 줄이려 하지 않는다. 대신 실패가 발생해도 멈추지 않게 시스템을 만든다'고 했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우리는 머스크의 결정 안에서 이미 살고 있었다!'고 말한다.
이는 일론 머스크의 30년 설계도에 따른 변화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일론 머스크는 자동차, 전기차, 우주 개발, 우주 탐사, 로봇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주도적으로 도전하고 있다. 일론 머스크를 하나의 추진체처럼 이야기할 수 없다. 그는 아이디어는 우주와 같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자가 말했던 것처럼 일론 머스크를 찬양하고자 함이 아니다. 그러나 그의 재능의 그릇은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이다. 그의 도전은 무모하다. 그러나 그의 도전은 중단하지 않는다.
마치 일론 머스크는 실패를 먹고 사는 사람같다. '성공은 실패의 어머니'라고 누군가 말했다.
실패를 두려워하면 도전을 할 수 없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는 것을 아는 사람이기에 미래를 창출해 가는 아이디어는 끊임없이 현실화한다.
일론 머스크하면 테슬라이다. 일론 머스크는 테슬라를 하나의 자동차로 멈추지 않는다. 생각하는 자동차, 사고하는 자동차를 만들고자 하는 것 같다. 이는 미래 시대의 삶을 예측하는 안목을 현실화하는 것이다.
이 책은 일론 머스크의 미래 지향점을 보게 된다.
그는 한마디로 표현하기 어렵다. 그가 결정하여 시행하고자 할 때 많은 사람들은 '미친 결정'이라고 한다. 특히, 우주 개발에 대한 투자는 무모하다는 평가와 함께 기대가 썩여있다.
앞으로 시대는 예측하기 어렵다. AI개발은 인간사를 송두리째 바꾸고 있다.
이들과 함께 공존한다는 것이 사람들의 관심사이다.
먹거리에 대한 창출은 이미 끝났다고 한다.
저자의 마지막 챕터 5장은 일론 머스크의 "30년의 결정체'를 보게 된다.
미래에 펼쳐질 모든 것을 일론 머스크는 주도하고 있는 듯 하다.
일론 머스크의 획기적인 도전은 지금도 연속되어짐을 저자는 말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미래의 변화를 만나게 된다.
미래는 일론 머스크만의 것이 아니다. 미래는 우리의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의 미래가 어떻게 변천되어질 것이며,
우리 사회는 어떻게 변화될 것인가를 기대하게 한다.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