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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미소의 서재
  • 딱 1년만 미쳐라
  • 리치파카(강연주)
  • 17,820원 (10%990)
  • 2026-03-08
  • : 14,420

저자는 리치파카(강연주) 작가이다. 

그는 '풍요는 습관에서 시작된다'는 메세지를 전한다. 


저자는 [딱 1년만 미쳐라]를 통해 인생의 변화를 경험한 자신의 이야기를 담았다. 

독자들은 '딱 1년만에' 인생이 변화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가질 것이다. 

1년만에 생각과 사고가 변화될 것인가, 

1년만에 굳어졌던 습관들이 바뀔 수 있을까.


저자는 가능함을 말한다. 

저자는 저자 자신의 변화를 통해서 이루었던 경험들을 바탕으로 이 책을 저술했다. 

이 책은 이론이 아니라 실제이다. 

그러나 독자들은 실제인 경험을 이야기함에도 자신들과 거리가 있음을 생각에서 떨칠 수 없다. 


이런 이유에 따른 변화를 받아들이지 않는 이들에게 

저자는 각성, 결단, 몰입, 탈피 등을 말한다. 


저자는 '각성을 통해 잠에서 깨어나게' 한다. 

이는 변화의 시작을 통해 2가지 선택지를 제시한다. 

- 이대로 살기 

- 변화하기

변화를 꾀하면서 현대적 흐름을 알아가는 것이 중요하기에 저자는 

과거형의 열심과 현대형의 열심의 차이를 말하면서 변화를 꾀하도록 방향을 제시한다. 

"세상의 흐름에 맞게 하는 것", "효율적으로 가치를 만들어 내는 것"


각성에 대한 적절한 적용에 따른 결단과 몰입을 저자는 독자들에게 나눈다. 

특히 몰입을 통해 자신을 만들가는 과정에서 루틴에 대한 중요성을 말한다. 

몰입에 따른 자신만의 루틴을 잊지 않기를 강조한다. 


저자는 새벽 4시 30분에 기상하면서 자신의 루틴을 따른다.


이는 지금까지의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 

저자는 특히, 자신이 무너졌던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들을 무너뜨리는 것을 차단하는 방법을 말해준다.

"사람은 언제 무너지는가? 사람이 결정적으로 무너질 때는 스스로를 의심하고, 믿음의 끈을 놓아버렸을 때다"


의심에 대한 경계와 믿음의 소중함은 자신을 세우고 버티게 하는 데 중요한 것임을 말하면서, 

저자는 이런 말을 한다. 

"미쳐 본 사람은 절대 과거로 회귀하지 않는다"


이 책은 이대로 살아갈 수 없다고 하는 이들이 꼭 읽었으면 한다. 

이 책은 삶의 의욕과 방향을 잃은 이들이 읽었으면 한다. 

이 책은 가난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이들이 읽었으면 좋겠다. 

이 책은 삶의 의미를 찾고자 하는 이들이 읽었으면 한다.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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