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정영훈 작가는 상담심리학을 전공했다.
그는 "일반상담사이자 중독상담사, 홀로트로픽 숨치료 전문가로 활동하며 마음의 감옥에 갇힌 수많은 이들을 만나왔다"
저자 정영훈 작가는 상담현장에서 만났던 이들이 인생의 주권을 잃고 세상에 휘둘려 살아감을 보면서 그들에게 인생의 핸들을 잡게 하고자 이 책을 저술했다.
사람들은 인간 관계를 제일 힘들어 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는 현실을 벗어날 수 없다. 그렇다면 나의 인생속에서 만난 이들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이 책을 통해서 배웠으면 한다.
저자는 "현장에서 지켜본 많은 이들이 관계의 흐름에 휩쓸려 자신을 탓하며 힘들어하고 있었다. 우리는 타인의 인정과 가짜 평화에 익숙해진 나머지, 스스로를 지우는 습관에 빠져든다. 타인에게 맞춰진 기본값에 길들여지면 우리의 영혼은 숨 쉴 공간을 잃게 된다"고 말한다.
저자는 이 책을 쓰게 된 이유를 말한다.
"이 책이 당신의 억눌린 내면에 새로운 숨길을 열어주기를 바란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가지 않는 것을 종종 보게 된다.
그러기에 타인에 대한 인정과 시선에 좌지우지 되는 경우가 많다. '
자신의 인생에 주도권을 타인에게 빼앗겨 살아가는 것과 같다.
이로 인해 참는 것과 상대에게 맞추는 것이 익숙하다고 한다.
사실은 상대와의 갈등을 피하는 것이며, 타인에게 맞추는 것이 갈등보다 편하기 때문이다.
물론, 타인과의 갈등을 조장하라는 것은 아니다.
타인과의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어느 것보다 중요하다.
그러나 타인으로 인해 휘둘린 인생은 그만하자는 것이다.
우리는 자신을 잃은 인생을 살아왔다.
이 책은 자신을 찾으며, 자신의 주도권을 회복하라는 것이다.
자신이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 타인이 자기를 사랑하는 것보다 깊다.
타인의 배려가 자신을 위한 것보다 자신이 자신을 위한 것이 더 깊다.
타인은 내 자신의 인생을 살아 줄 수 없다.
모든 인생의 결과물은 자신에게 달려 있다.
이 책은 자신을 찾아가는 것을 중요시 한다.
자신을 잃고 살아갔던 삶을 돌이켜 보게 한다.
그 이유는 타인이다. 타인으로 인해 자신을 잃었던 인생을 바라보게 한다.
자신을 즉시하면서 자신을 찾아가는 시간이 중요함을 이 책에서 밝힌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시선을 자신을 바라보는 것이다.
자신보다 타인에게 시선이 집중되었던 것을 보면서 독자들은 깜짝 놀랐을 것이다.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가졌으면 한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