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이천 작가이다.
저자 이천은 "한국의 대기업과 공기업, 지방자치단체에서 500회 이상 은퇴재무설계 강의를 진행하며 "강의평가 최우수", "은퇴재무설계 1타 강사"로 손꼽혀온 재무설계전문가이다.
특히, 그는 [내 통장 사용설명서 3.0]으로 독자들에게 알려져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은퇴준비에 대한 지혜를 독자들에게 제공한다.
많은 사람들이 노후 준비의 타이밍을 잃고 있음에 저자는 노후 준비의 타이밍을 잃지 않도록 독자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한다.
한국 사회는 벼락치기에 익숙하다.
학창 시절부터 벼락치기에 길들여져 있다.
그럼에도 '벼락치기'를 통해서라도 노후준비를 해야 함을 저자는 강조한다.
이 책은 재무설계 전문가답게 노후준비에 따른 연금부터 세금까지 한 권으로 완성한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연금에 대한 필요성을 갖지만 현실적으로 녹록하지 않기에 구체적으로 준비하지 못한다. 그럼에도 저자는 연금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
저자는 이런 말을 한다.
"늦었다고 느낄 때가 가장 빠르다"라는 말을 인용한다.
모든 사람들은 노후에 대한 불안을 가지고 있다.
노후 준비에 대한 당위성을 가지고 있지만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 지 모른다.
저자는 이런 독자들에게 노후 준비에 대해 구체적인 대안들을 제시한다.
저자는 1장에서 "작은 시작이 가져다줄 축복"을 통해 노후준비에 문을 열어간다.
그중에 국민들이 '국민연금'에 대한 불안을 극복하며 노후준비에 완성도를 높이는 대안들을 이 책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미래 즉, 노후에 대한 불안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들을 소개하고 있기에
독자들에게 현실적인 필요를 채워줌에 충분하다.
저자는 우리들이 꾸었던 "평생 휴가"를 현실화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저자의 책, 한 권의 힘이 미래를 준비할 수 있을까 하는 불신을 사라지게 한다.
이 책을 통해 노후 준비에 대한 다양한 대안을 발견한다.
이는 저자의 주장만이 아니다.
이는 우리의 미래가 있다.
저자의 저술은 우리의 미래를 웃게 한다는 것을 믿고 천천히 이 책을 정독했으면 한다.
아마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며, 마음의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