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행복한 미소의 서재
돈략집
행복한미소  2026/03/15 09:55
  • 돈략집
  • 한진우
  • 17,820원 (10%990)
  • 2026-02-20
  • : 390

저자는 한진우는 작가는 가난했다. 그러나 '30대 중반에 경제적 자유의 궤도'에 올랐다.

'어떻게!'라는 의구심으로 이 책을 읽었다. 

이 책은 돈에 대한 자유함을 갖게 하는 것만이 아니라 저자의 처절함이 담겨있다. 


지금도 경제적 압박으로 인해 고통받는 이들이 많다. 

돈은 사람을 돌게 한다는 세상 말이 있다. 

가난한 이들은 가난을 극복하고자 한다. 

가난한 이들이 가장 두려운 것은 대물림이다. 

자신의 가난이 자식에서 대물림된다는 것을 가장 두려워한다. 

그러나 현실이다. 

가난은 대부분은 대물림되고 있다. 

아픈 현실이다. 


어떤 어머니가 자식에서 하는 말이 있다. 

'니네 아버지는 돈이 있었으면 일찍 돌아가지 않았을 것이다'


돈은 많은 이들을 절망케 한다. 

돈은 희망의 날개를 펼치게 하지만 그 희망은 뜬 구름과 같다. 


저자는 바닥을 살았기에 

'0에서 1을 만드는 바닥의 법칙'를 몸에 익혔다고 한다. 

저자에게 동기를 부여했던 것을 한 문장으로 이야기 한다.  

"돈이 있어야 가족이 이렇게 망가지지 않겠구나"


돈이 있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면 '돈을 어떻게 벌어야 하는지' 고민을 할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경제적 자유에 대한 지혜를 배우기를 원한다. 

어떻게 하면 저자가 말한 '경제적 자유에 대한 궤도'에 오를 수 있을까 

이 책은 5장으로 구성되었다. 

1장 각성, 2장 본능, 3장 레버리지, 4장 복제, 5장 증식 등을 다루면서 

저자가 깨우쳤던 

'돈 버는 비밀? 혼자 알면 썩고, 나누면 꺼진다'는 나누었다.


저자는 3장에서 귀한 말을 한다. 

'사람을 잃으면 돈도 잃는다'는 것이다. 

사실은 돈을 잃으면 사람을 잃는다고 해야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러나 저자는 반대로 말한다. 사람이 돈이다는 것이다. 

사람과의 관계속에서 가져야 할 태도를 말함으로 

돈의 노예가 되지 않도록 주의하게 하는 말 같다. 


'돈 버는 전략집'으로 선입견을 갖게 했던 이 책은 독자들을 일깨우는 참신함이 담겨있다. 

가난을 극복할 수 있는 가슴의 이야기가 이 책이다. 

이 책은 가난했던 저자만이 보여지는 내용이다. 

가난을 극복하기보다 가난을 통해 현재의 자신을 세워가게 되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다양한 배움을 갖게 될 것이다. 


저자는 말한다. 

"당신이 가난한 이유는 간절함이 없어서가 아니다"


이 책을 통해 가난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웠으면 한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