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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미소의 서재
  • 당신의 말이 곧 당신의 수준이다
  •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 16,020원 (10%890)
  • 2025-12-23
  • : 3,085

저자는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이다. 비트겐슈타인은 철학자이다. 

저자는 "언어를 단순한 의사소통 수단이 아닌 우리가 세계를 이해하고 해석하는 구조 자체로 보았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언어의 세계를 이야기한다. 

언어는 세상을 만들었다. 

세상은 언어의 산물이다. 언어를 통해 세상은 계속 변화되어지고 있다. 

그런데 언어의 오해가 시대별로 형성되고 있음을 우리는 주목해야 한다. 

다양한 문화와 역사적 배경이 언어 습득을 새롭게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들의 언어 세계를 바라보아야 한다. 

저자는 단호하다. 

그의 책 제목에서 그 단호함을 엿보게 된다. 


"당신의 말이 곧 당신의 수준이다."


서두에도 말했던 것처럼 언어는 세상을 만든다는 전제이다. 

즉, 언어는 자신을 만든다. 

사람의 언어 세계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그의 언어는 미래까지도 바라볼 수 있다. 

긍정적인 언어와 부정적인 언어의 차이는 무엇일까?

시작점에서는 알 수 없다.

그러나 종착점에서는 그들의 언어 차이가 분명하고 선명하게 나타난다. 


저자는 좋은 언어를 연상케 하는 좋은 질문을 언급하기도 한다. 

좋은 질문은 좋은 언어에서 발생한다. 

사람들의 생활습관 특히 언어습관은 그들의 삶에 좋은 영향력을 가져오게 한다. 


이 책은 심도있으면서도 철학적 사고로 언어 세계를 풀어간다. 

조금은 어려울 수 있지만 언어 세계를 통해 파생된 인생의 모습을 보는 것은 흥미롭다. 


우리 말에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다. 

이 처럼 말 한마디가 중요함을 말한다. 


현대인들에게 저자의 책은 언어 생활 교정과 언어 생활 습관을 새롭게 하는데 

큰 동기 부여가 될 것이다. 

이 책은 작지만 큰 효과를 품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추천한다. 후회없는 독서가 될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하는 도서를 리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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