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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미소의 서재
대학
행복한미소  2026/01/17 16:41
  • 대학
  • 박찬근
  • 17,100원 (10%950)
  • 2025-12-26
  • : 100

저자는 박찬근 학문학자 겸 교사이다. 

저자는 공부사범대학게엇 중국어 교육, 한문교육대학원에서 석사를 마쳤다. 


저자는 동양고전을 통해 많은 독자들에게 삶의 지혜를 나누고자 한다. 

그는 '대학'을 21세기 시선으로 동양고전을 읽도록 '대학'을 저술했다. 


저자는 동양의 대표적인 고전 '대학'을 통해 자신을 알아가는 여정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이 시대는 혼돈 속에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혼돈속에서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을 '대학'과 함께 하기를 독자들에게 권한다. 


많은 사람들은 지금도 살아간다. 그러나 자신을 잃고 살아간다. 

사실, 그 사실도 모른다. 자신을 잃고 있는지를 모르고 살아가고 있다. 

사는 것이 버겁고, 힘들기 때문이라는 원론적인 이유를 둔다. 


그렇지만 자신을 잃은 것은 삶을 잃은 것이다. 

저자는 '대학'을 통해 자신을 찾기를 원한다. 


그의 첫걸음은 '나를 알아가는' 것이다. 

나를 알아간다는 것은 처음이지만 끝을 볼 수 있는 중요한 부분이다. 


'나'라는 정체성을 찾았기에 가장 의미가 있다. 

삶의 의미와 가치는 '나'는 정체성 안에 있다. 


저자는 '대학'을 통해 내가 왜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게 한다. 

그리고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찾아간다. 

이것이 삶의 여정이지 않을까 싶다. 


산다는 것은 대단한 것이다. 

그러나 산다는 의미를 알고 산다는 것은 산을 옮길만한 큰 능력이 내포된 것이다. 


저자는 '나를 속이지 않는 용기'에 대해서 말한다. 

이는 다음 장의 흔들리지 않는 내면과 연관이 있다. 


자신을 찾고 자신과 함께 살아가는 이들은 자신의 굳건한 내면의 세계를 바라보게 된다. 

환경에 따라 쉽게 흔들리는 인생이었지만 쉽게 흔들리지 않는 인생으로 바뀐 것은

자신을 찾았고 자신과 함께 삶을 설계하며 살아가기 때문에 자신외에는 흔들림이 없어진다. 


이러한 사실들을 '대학'을 통해 갖게 된다. 


자신을 찾게 된 후로는 다양한 삶의 자리에 자신의 흔적과 함께 마음을 다하는 도리속에 삶을 살아간다. 도리는 사람 됨됨이에서 이루어진다. '사람이 되었다 '라는 말이 있다. 

사람이 된 이들은 자신과 함께 하는 구성원들에게 배려심과 공정성을 나누게 된다. 

이는 넓은 아량의 사람으로 변화되어 자신으로 하여금 공동체가 아름다운 길을 걷도록 한다. 


이 책을 통해 가장 선행되어야 할 것은 '나를 알아가는'이다. 

자신을 알고 자신과 함께 하는 이들은 그의 삶의 폭이 넓어지면서 

자신과 함께 구성원과 환경을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어간다.


이 책을 천천히 음미하는 했으면 한다.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하는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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