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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미소의 서재
  • 꿈에 눈이 멀어라 시시한 현실 따위 보이지 않게
  • 곽상빈
  • 15,030원 (10%830)
  • 2026-01-28
  • : 390

저자는 곽상빈 변호사이다. 저자는 자격증만 38개를 소유하고 있다. 그는 공부의 달인이다. 그가 공부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라고 하지만 저자는 공부의 희망을 걸었다. 그는 성공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성공담만을 위해 저술하지는 않았다. 많은 이들에게 동기부여 하고자 했다. 

사람들은 삶의 의미와 가치를 잃고 살아가는 이들이 많다. 

그들의 삶의 끝자락에서는 인생 허무를 노래한다. 

그런데 삶의 가치를 발견하는 이들은 현실에 충실하며,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성실함을 보인다. 

이 책은 경험담을 담았다. 

인생의 경험담을 담았다는 것은 그 자체가 살아있는 것이다. 

과거의 역사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향해 달려가는 동력이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앞으로 나아가는 길은 험하다. 그곳에서 실패와 좌절이 뒤따른다. 

그러나 앞으로 나아가는 이들에게 주어진 실패와 좌절은 목표를 꺾지 못한다. 

그들의 실패와 좌절은 성공의 삶을 좁혀가는 것이기에 희망의 밑거림으로 본다. 


저자는 앞으로 나아가는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자신의 루틴이다. 

자신을 일으키며 성실함으로 낳게 하는 자신만의 루틴은 저자의 삶을 지탱하는 기둥이었다. 

자신의 인생을 설계하며 살아간다는 것은 쉽지 않는 과정이다. 

그 과정을 묵묵히 견뎌냈다는 것은 지금의 저자가 있다는 것이다. 


많은 이들이 자신과의 싸움에서 진다. 

자신과의 싸움은 외롭고 고독하다. 

그렇지만 그 고독함을 견뎌내며 미래를 향해 희망의 날개를 접지 않고

도전에 도전을 거듭하였기에 오늘의 성공을 이룬 것이다.  

저자의 삶이 이와 같은 것이다.  


저자는 '제5장 공부, 가난에 복수하는 방법"을 말했다. 

가난을 복수하는 방법이 공부밖에 없었음을 저자는 알게 된 것이다. 

가난은 계속 물려준다. 

그 사실을 알았던 저자는 공부로 그 가난을 이겨낸 것이다. 


자신만의 갖는 꿈에 그는 올인한 것이다. 

"제7장, 꿈에 눈이 멀어라"는 것은 사랑에 빠지면 콩깍지가 쓰인다고 했던 것과 같이

꿈에 눈을 멀었던 저자의 올곧음을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이루었다. 꿈을 이루었다. 

공부로 이 모든 것을 이루었다. 


공부로 꿈을 이루었던 이야기 이 책에 담겨있다. 

성공담을 뛰어넘어 꿈을 보라는 저자의 외침을 들어야 한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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