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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미소의 서재
  • 우리 아이 마음에도 길이 있다
  • 김선주
  • 17,820원 (10%990)
  • 2025-11-25
  • : 1,820

저자는 김선주 심리학자이자 상담학자이다. 

저자는 교사를 역임했으며 심리치료자로 활동중에 있다. 

이 책은 부모와 자녀들의 마음을 열어주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저자는 10대의 문제를 다루고자 한다. 

현재 10대들의 범죄가 늘어나고 있다. 

그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다고 한다. 

촉법소년들의 범죄는 날로 늘어나고 있기에 점차적으로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인가.

스마폰의 영향인지, 가정문제인지, 학우들의 문제인지 등이 놓고 격론이 벌어지고 있다. 

분명한 것은 10대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영향을 받았다는 것이다. 

그 중에 가정문제가 가장 크다는 결론에 이른다. 

청소년들의 마음을 다치게 하는 곳이 가정이고, 부모였던 것이다. 


가장 평범하고 안전한 곳에서 아이들이 자랄 것으로 생각하지만,

상상을 초월하는 사건, 사고들이 가정에서 일어난다는 것이다. 


가정의 문제는 아이들의 마음을 다치게 한다. 

아이들은 가정과 부모가 두려운 것이다. 


아이들의 천국은 가정이다. 

그런데 천국이 되어야 할 가정이 아이들을 안전하게 살아가지 못하게 한다. 

천국의 천사들이 부모임에도 부모들은 아이들의 마음에 상처를 준 대상이 된 것이다. 


이 책은 가정과 부모를 회복시키는 것이 아이들을 위함을 말한다.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은 가정과 부모에게서 이루어진다. 

건강한 아이들은 건강한 가정과 부모에게서 나온다. 


저자는 '정신건강의 연령을 14세 이전으로 본다. 

이는 부모와 살아가는 시기이다. 

14세 이전으로 보는 것은 가정과 부모의 역활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설명하고자 하는 것이다. 아이들과 청소년들은 가정의 테두리와 부모의 버팀목에서 성장한다. 

그러나 가장 자연스러우면서 가장 안전한 곳에 되어야 할 가정이 불안을 초래하고

가장 믿음과 사랑으로 가득해야 할 부모이 두려움의 대상이 되어진다면

청소년들의 마음과 정신은 피폐해진다. 


저자는 [우리 아이 마음에도 길이 있다]는 책을 통해 부모의 역할을 통해 

아이들과의 믿음과 신뢰를 쌓아가게 도와준다. 


지금도 많은 아이들이 거리에서 방황한다. 

아이들이 갈 곳은 아무데도 없다. 

단지, 가정과 부모의 품이다. 

가정과 부모의 품을 대신할 곳은 없다. 

좋은 환경과 여건이 조성된다고 하더라도 부모의 품과는 비교할 수 없다. 


거리에서 방황하는 10대들의 미래는 어둡다. 

그러나 부모의 품에서 자란 아이들은 미래를 내다볼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부모들은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아이들의 마음을 살펴야 한다. 

아이들은 부모를 통해 마음의 길을 찾고자 한다.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부모를 통해 형성된 단단한 마음이다. 


이 책은 현실의 문제를 다루면서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다. 

인성과 정신적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노력이 담긴 책이다. 


오늘날의 자녀를 둔 부모, 아이들의 마음을 읽기를 원하는 부모.

방황하고 힘들어하는 부모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길이 보일 것이다. 

아이들과 함께 마음의 길을 새롭게 걷게 될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리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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