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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미소의 서재
  • 스트레스 받는 사람들을 위한 니체
  • 프리드리히 니체
  • 16,200원 (10%900)
  • 2025-09-17
  • : 875

저자는 니체이다. 그는 184년 10월 15일 독일 뤼첸 근처 뢰켄에서 태어났다. 그는 많은 저서를 남겼다. 니체의 철학과 사고는 현대인들에게 많은 감동을 주고 있다. 


이 책은 홍성광 작가로 옮겼다. 홍성광 작가는 독자들에게 읽기와 글쓰기에 대한 강의와 저술을 남기고 있다. 


현대인들은 많은 스트레스를 안고 살아간다. 삶이 스트레스라는 안타까운 이야기도 있다. 사는 것이 즐겁고 행복해야 하는 데, 사는 것이 스트레스라고 하는 것이 사는 자체가 그만큼 힘들다는 것이다.


사는 것이 힘들다.

결코 그렇지 않다. 인생이 힘들다는 것은 인생이 쉽지 않다는 것을 극단적으로 표현한 것일 것이다.


이 책은 쉽지 않는 인생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즐겁든, 힘들든 살아가는 것은 자신이다. 

저자는 남의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아님을 깨우친다. 

인생은 자신이 살아가는 것이다. 

자신이 살아가는 중에 만나는 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것이다. 

그런데 '함께'라는 것이 많은 어려움을 갖게 한다. 

누군가 이런 이야기를 한다. 

'인생은 관계이다.'

동의한다. 그러나 그 관계가 인생을 원활하게 하는 것보다 복잡하게 만드는 경우가 많다. 

즉, 인생의 복잡함은 관계에서 비롯되었음을 말한다. 

복잡함이 얽혀 더 복잡하게 하는 경우를 우리는 삶에서 종종 경험하게 된다. 


이 책은 복잡한 관계와 사회적 환경과 배경에 자신이 있음을 인지하고 

타인 중심, 사회 중심이 아닌 자신 중심의 삶을 살아가도록 한다. 

자신 중심의 삶은 이기주의적 발상이 아니라 자신의 가치를 찾아낸 것을 말한다.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는 이들은 타인속에서, 사회속에서 자신을 잃지 않게 된다. 

인생의 결론은 자신이다. 


'자신을 위한 삶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를 니체는 함께 고민하게 한다. 

니체는 이런 말을 한다. 

"자신을 세상 모든 존재의 목적으로 여긴다"


자기 중심적 삶은 다른 이에게 받은 스트레스의 무게가 버겁지 않다. 

자신으로 형성된 스트레스가 아니기 때문에 능히 해결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을 놓쳐 스트레스의 늪에 빠져있는 자신을 바라보게 될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리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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