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평] 내 동생 싸게 팔아요
88hanyoung 2013/02/23 08:58
88hanyoung님을
차단하시겠습니까?
차단하면 사용자의 모든 글을
볼 수 없습니다.
- 내 동생 싸게 팔아요
- 임정자
- 9,900원 (10%↓
550) - 2006-06-10
: 14,883
동생이. 생겨. 관심을. 빼앗겼다고 생각하는 세 살된 아이는. 거저 줘도. 싫어. 하는 이야기. 속. 누나의. 말만. 따라했다 그래도 책에서 말하는 동생의 쓸모를 자주. 들려주니 동생을. 놀이친구로. 여겨가고 있다
PC버전에서 작성한 글은 PC에서만 수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