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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hanyoung님의 서재
  • 나는 개다
  • 백희나 글.그림
  • 11,700원 (10%650)
  • 2019-04-15
  • : 12,101
알사탕의 동동이 어린 시절, 분홍 풍선껌으로 만났던 할머니, 구슬이의 어린 시절을 타임머신 타고 본 느낌이에요. 구슬이를 위해 베란다에서 함께 잠든 동동이 마음이 예뻐서 뭉클했어요. 동동이의 다른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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