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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고양이의 숲
드디어 [becoming me] 파트를 끝내고 [becoming us] 파트를 시작했습니다. 버락 오바마 로펌에 온 첫날부터 지각.. ㅋㅋ 미셸이 버락과 자신이 얼마나 비슷하고 또 얼마나 다른지 자각하면서도 홀딱 반했다(smitten)고 표현하는 게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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