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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고양이의 숲
  • 독서괭  2026-06-18 15:35  좋아요  l (1)
  • 윌리엄을 외치시던 서친님 글들 재독하고 와야겠다.. ㅋ
  • 단발머리  2026-06-20 10:50  좋아요  l (1)
  • 왔다 가셨다고 들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같은 책을 읽는다는 건 얼마나 섹시한 일인가요. 독서괭님은 제가 윌리엄을 사랑하고 미워하는 이유를 이제 알게 되셨으니~~ 우리 앞으로도 스트라우트 이야기 많이 나눠요! 아주 신나네욬ㅋㅋㅋㅋㅋㅋ
  • 독서괭  2026-06-20 13:05  좋아요  l (1)
  • 하.. 윌리엄… 참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하는 인물이었어요 ㅎ 윌리엄 얘기에 낄 수 있 게 되어 신납니다!☺️
  • 단발머리  2026-06-20 10:53  좋아요  l (1)
  • 참고로 말씀 드리자면~~ 저는 그 다음 작품 <Lucy by the Sea>가 더 쉬웠어요. 그 다음 작품 <Tell me everything>은 <루시 바이 더 시>보다는 어렵고, <올리브 키터리지> 보다는 쉬웠던거 같아요. 고로 ㅋㅋㅋㅋㅋ 올리브 키터리지가 어려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독서괭  2026-06-20 13:07  좋아요  l (0)
  • tell me everything도 빌려놨는데 딱 폈더니 오 윌리엄이랑 글자크기 줄간격부터 달라서.. 일단 덮고 ㅋㅋㅋㅋ 어쩔까 생각중입니다. 그래도 올리브보단 쉽다니 다행이네요..
  • 독서괭  2026-06-20 13:08  좋아요  l (0)
  • ㅎㅎㅎ 사실 원서로는 제가 완전히 파악을 못해서 ㅜㅜ 저도 나중에 한글로 다시 읽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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