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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원님의 서재

어떤 앎의 방식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그 크기를 가늠조차 할 수없는 비극이다.- P146
한 종족이 우리가 ‘현실 세계‘라고 부르는 근본적 수수께끼를 어떻게 이해하는지는 그들이 사용하는 언어의 어휘와 글의 짜임, 비유에서 가장 뚜렷하고 간명하게 드러난다.- P146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진정으로 이해하고 돌보기 위해서는 전세계의 모든 언어에 부호화되어 있는 인간 지식 전체가 필요할 것이다."- P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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