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박미원님의 서재

존중과 다정을, 조용한 애정을 알아보고 눈치채는 마음.- P152
"혼자서는 어떤 이야기도 그리 멀리까지 이끌어갈 수 없다."- P167
아름다운 가위란 어쩌면 누군가 오래 사용한 가위인지도 모르겠다.- P170
언제나 가능성은 있다.- P171
하지만 가능성만을 바랄 수 있을 뿐인 세계는 얼마나 울적한가. 희망을 가지고 그것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믿기가 너무나 어려운 세계, 그 어려움이 기본인 세계는 얼마나 낡아빠진 세계인가. 너무 낡아서, 자기 경험에서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는 세계. 다만 이어질 뿐인.- P171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