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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앙공산당


노동자 국가의 정치 제도: 노동자 추천제 도입


'앞으로는 소수의 일자를 위한 임기제보다, 노동자 다수를 위한 추천제가 맞을 수 있다.' 


언제든 임직원은 교체될 수 있어야 한다. 아마 국가 헌법의 존재가 노고는 있지만, 결과적으로, 노동자에게 부담이 된다. 이 또한 국가 헌법 자체를 거부할 노동자들의 권리인 것이다. 따라서 특정 후보군의 선출 방식이 아니라, 노동자 대다수의 심사에 의한 지명이 요구된다. 이 부분은 아직은 별도로 다뤄져야 할 것 같다. 그렇다면 노동자를 대우하는 선입견이나 편견부터 고칠 필요는 있는 것 같다. 


쉽게 말하자면, 


'제가 당선되었습니다.'가 아니라, '저는 이 사람을 이러한 이유로 추천합니다.'로, 곧, '여러분들 덕분에 저는 채택되었습니다. 함께 노동하겠습니다.'인 세상이다. 반대로, 심사 과정을 거쳐 지명을 철회할 수도 있으므로, 임기의 숫자가 더 이상 중요하지는 않게 된다. 이렇게 보면 지금 세상은 제법 '이상한' 세상이기도 하다. 또한 한국 사회는 이들을 대변할 정당마저 갖추고 있지 못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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