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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고 와닿는 이야기들과 함께...
  • 모두를 환영합니다
  • 퍼트리샤 헤가티
  • 10,800원 (10%↓600)
  • 2019-06-07
  • : 56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7세 6세 5세 유아책추천하는

'모두를 환영합니다'

책을 보여드리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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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환영합니다 책은

선 없이 분위기 있는 진한 그림체로 유명한

퍼트리샤 헤가티 작가의 작품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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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발간된 7세 6세 5세 유아책추천하는

'모두를 환영합니다'는 사실

퍼트리샤 헤가티의 그림은 아니더라고요!

퍼트리샤 헤가티가 글을 쓰고

그림은 처음 보는 그림작가였어요.

저만 모르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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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트리샤 헤가티가 글을 쓴 작품은 처음은 아닌데요

국내에도 들어와서 키즈엠에서 출판된 적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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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바다로 가는 길'과도 다른 그림작가가

참여했는데... 한번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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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인데요^^

다른 작가인데도 불구하고 살짝 느낌이

비슷한 것도 같고...

색깔도 진하게 쓰고... 테두리 선이 없고...

이런점에서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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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비유적이고 몽환적인 느낌의 그림체는

아니었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는 다른 그림작가라는

느낌이 오는 것도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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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를 환영합니다'는

표지부터 끝까지 페이지 구성을

특이하게 해서

마치 플랩북이나 장난감책처럼

다양하게 페이지를 넘기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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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표지부터 아주 특이했어요.

아이들이 이런 것에 굉장히 관심 많잖아요^^



표지가 양장인데 좀 두꺼운 편이다보니

진짜 나무 틀을 가진 창문을 넘기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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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기면 이렇게... 제목이 사실은

천에 적혀 있었단다~ 이런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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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지에서 다시 귀여운 주인공 생쥐가

제목을 보여주네요^^

두 손 가득~~ 모은 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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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선 첫 페이지부터...

요렇게 양 쪽은 그대로 그림을 둔채

가운데만 넘기도록 페이지가 구성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이런거 정말~~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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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타겟이 정확히~

7세 6세 5세 유아책추천할만 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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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내용은 이래요.

숲속 빈터에 행복한 집을 지으려는 생쥐 주인공이에요

그 때 개구리가 다가와 슬프게 말하는데

살던 연못이 모두 말라 갈 곳이 없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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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같이 모두가 함께 살 수 있는

행복한 집을 짓기로 하죠

​

모두 환영합니다.

어떤 동물이라도 환영해요.

어디서 오든 다 좋아요

멀리서든 가까이서든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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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를 피해 온 토끼들도

함께 안전한 집을 짓기로 해요

나무를 옮길수록 동물들의 꿈이 이루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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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자기만 보면 도망가버려

너무 외로운 곰도 이제 힘센 일꾼이 되고

사람들이 나무를 베어버려 살 곳이 없어진

새들도 다 함께 모여 살 집을 지어요.

모든 동물들이 저마다 할일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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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집이 완성되는 모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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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가 이렇~게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점차적으로 동물들이 집 짓는 곳으로

많이 모여드는거 느껴지세요?

아이들이 책을 통해 한번에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 장면의 변화를

느낄 수 있게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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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은 이렇게 점차적으로

넓게 완성되어 가는 집이

점점 드러나게 되는 구성인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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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표지에서 보았던

바로 그 장면이 한번 더 나오네요^^

동영상으로 보시면 아시겠죠^^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이런데다 손가락 넣으면서 넘기는거 즐기는건

저희집 꼬마만 그런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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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행복한 우리집이 완성되었네요^^

모두를 환영하는 아름다운 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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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주인공 생쥐가 숲속을 뛰어다니는 듯한 장면으로 속표지가 구성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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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뒷 표지도 너무 귀엽고 따뜻하죠?^^

아이들이 정말 행복한 감정으로 읽을 수 있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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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웃님들과

7세 6세 5세 유아책추천하는

'모두를 환영합니다' 책을 보여드렸는데요.

아이들이 즐겁고 따뜻하게 볼 수 있는

유아책으로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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