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내 낡은 책장 속의 바다
  • 보다
  • 김영하
  • 10,800원 (10%600)
  • 2014-09-18
  • : 5,966
김훈 작가의 <풍경과 상처>을 읽는 동안비교적 가벼운 산문들을 섞어 읽었다.
그 중 하나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에세이였고, 그 다음이 김영하 작가의 에세이였다.
<보다>는 김영하 작가가 직접 본 영화나 사건을 토픽으로 작가의 단상을 써놓은 산문집이다.
김영하 작가의 소설을 많이 읽어보지 못했지만, 평소 그의 인터뷰나 강연을 보면 참 아는 게 많은 사람이구나, 하고 감탄하곤 했다.
최근 나온 산문집 <보다> <읽다> <말하다> 역시 작가의 그런 스마트한 매력이 한껏 배어있다. 재미있게 읽었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