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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발랄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이야기입니다.
같은 전세사기를 당한 3학년 과탑 선배와 갓 상경한 1학년 후배 사이의 몸정에서 맘정으로 가는 캠퍼스 로코물. 이미 드라마에서 몇 차례는 본 키워드라 새롭지는 않았지만 당찬 여주가 귀엽고 남주도 웃겨서 재밌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