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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페레트의 서재
  • 도시전설의 모든 것
  • 얀 해럴드 브룬반드
  • 43,200원 (10%2,400)
  • 2024-05-02
  • : 725

모든 사람을 전율 시킬 

270편의 도시전설




위즈덤하우스가 

무의식을 자극하는 

이야기 270편을

무려 1016페이지에 담았습니다. 


그 이름은 바로

'도시전설의 모든 것 (얀 해럴드 브룬반드)'


일반적인 이야기가 

생각과 감정을 통해 

마음에 전달된 후

무의식으로 

스며드는 과정을 겪는다면


여기

도시전설의 모든 것에 나오는 

270편의 이야기는 

읽자마자 

그대로 무의식에 스며듭니다. 

이 말의 뜻은 

여기 나온

270편의 이야기는

대단한 

훅(HOOK)을 

갖추었단 뜻이죠. 


도시전설은 일상에 유포되는 

이야기 또는 소문으로

일반적으로 

기이하거나 무서운 내용이 포함되었고,

사실 여부가 확실하지 않은 이야기입니다. 

이러한 전설들은 종종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거나

인터넷 같은 매체를 통해 전해지며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습니다. 


1. 현대가 배경입니다: 

도시전설은 주로 

현대를 배경으로 합니다. 

일상적인 장소나 

상황에서 발생하는데, 

이는 사람들에게 

더욱 현실적으로 

다가오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2. 익명의 출처: 

도시전설의 대부분은 

구체적인 출처가 없고

'누구 친구의 이야기'처럼 

간접적인 경로로 전해집니다. 


3. 놀라움과 공포: 

도시전설은 

사람들에게 놀라움이나 

공포를 주기 위해 

만들어진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이야기를 

퍼뜨리는 동기가 됩니다. 


4. 교훈적 요소: 

많은 도시전설은 

특정 행동을 피하거나 주의하도록

경고하는 

교훈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5. 변형과 확산: 

이러한 전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내용이 변형되거나 추가되면서 확산됩니다. 

이는 이야기의 생명력을 연장시키고 다양한

버전으로 전파되게 만듭니다. 




이 책은 

무서운 이야기, 

기분 나쁜 이야기

더러운 이야기,

동물 이야기,

교훈,

블랙코미디,

미스터리 등을 이용해

무의식을 팍팍 자극할 만한

이야기로 가득합니다. 


이야기만 가득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해설을 보면 이 책은 자료집으로서의 가치가 넘쳐 흐릅니다. 





이 책은 

일반인이 읽어도 좋지만

창작자가 읽었을 때 

그 효과가 배가 될 것입니다. 

이 여름, 

이 책을 통해 

이야기도 접하면서 

동시에 

이야기의 폭발적 활용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알아보는 것은 어떨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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