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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그냥 책꽃이
  • 스토리 엔지니어링
  • 김우정
  • 15,120원 (10%↓840)
  • 2026-05-08
  • : 1,619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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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온통 에이아이로 점령당하는 느낌이다.

워낙 트랜드에 민감하고 신기술 적용에 빠른 한국땅이라서일까?

멀미가 나다못해 어지럼증이 기본값같은 매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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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으로 에이아이를 활용하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는데

체감적으로는 대부분 이미지 놀이?에 많이 소비하는 느낌이다. 특히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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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업무적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은 꽤나 전문적으로 적용하고 있는 듯도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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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도 스토리텔링. 분야에서도 활용되는 이야기도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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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영 작가님도 이번 작품하시면서 에이아이의 도움을 받으셨다는 인터뷰를 - 원만한 보조작가 열명 이상의 역활을 해준다고 하셨던가? - 본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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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작가님도 에이아이의 활용에 관한 도움을 받는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셨던 것으로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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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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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건 인간이고 에이아이는 보조일 뿐 이라는 것을 명확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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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자로서의 에이아이를 어떻게하면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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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이 되는 개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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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아이에게 복잡한 문제를 풀게 할 때, 한 번에 답을 내놓게 하는 것보다 단계적으로 추론하게 하면 더 좋은 결과가 나온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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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에이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문장으로 나의 의도를 전달해야 한다라면서 일반적으로 접근하는 자연어보다는 정리된 언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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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기본값 위에 장르별로 활용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앞으로 발전해나갈 에이아이 기술을 활용하는 방향성까지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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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서사물을 생성하는 것 뿐 아니라 에이아이를 활용하는 기본이 되는 입장과 방법을 정리하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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