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엄청 눈에 들어오는 제목이다.
그리고 핵심이랄까? 스마트폰으로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니까.
열심히 열심히 노동을 해서 돈을 버는 걸 요즘은 어리석게 보지.
돈이 돈을 벌게하고 노동하지 않는 수익을 만들어야만 한다고 말하지.
동의 하지는 않지만 불안해.
노동을 통해 버는 것으로는 물가상승을 따라갈 수가 없고
노동할 수 없는 나이가 다가오고 있으니까
그래서, 저 제목에 혹하게 되는 듯.
저자는 어느 날, 빚이 생기고 성실하게만 살 것 아니라
스마트폰으로 돈이 되는 구조를 만드는 sns 수익화 방법을 찾아낸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열심히만 살아서는 아까 말했던 불안에서 벗어날 수가 없는거지.
sns에서는 완벽한 무언갈 만들기 보다 일단 완성한 것을 시장에 내놔서 피드백을 받아가야 한다고 말해.
트랜드가 시시각각 미친 듯이 변하니까.
그리고 나를 드러내는 것에 두려움이 있는 사람들이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해 줘.
그리고 무엇보다 계속 에너지를 쏟기보다는 지속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있어.
사실 뭐 일주일에 몇 백, 한달에 천만원 벌수 있어요 하는 수없는 온라인상의 광고들이 많잖아?
디테일하게 정리된 텍스트로 이야기해주고는 있지만
이 책도 아주 많이 다르진 않아. 왜냐구? 나의 실행이 없으면 말짱 도루묵에 그림의 떡이니까.
하지만 멍하니 바라보던 그 영상들보다는 손에 쥔 스마트폰으로 뭔가 할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는 해줘.
그게 어딘가 싶기도 해.
읽고 뭐라도 시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