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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경님의 서재
  • 첫사랑의 이름
  • 아모스 오즈
  • 8,100원 (10%450)
  • 2009-10-09
  • : 127
슬프지 않지만 다 읽고나면 서글퍼지는 이야기. 모든 것은 변한다.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 어른이 된 나는 왜 히말라야나 오방기샤리에 가 있지 않고 여기 서울에 계속 머물고 있는 걸까. 오랜만에 다시 읽는 아모스 오즈의 아름다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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