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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뷰] 히틀러의 복지국가
석아이인가 2026/10/18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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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26-10-19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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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당시 독일인들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남의 불행을 눈감았다고 폄훼한는 것은 좀 어렵지 않나 싶어요.독일은 1차 대전 패전이후 승전국의 가혹한 전쟁 배상금 압박으로 독일은 초 인플레잉션과 같은 경제적 압박을 받고 있었고 독일 민중은 고난속에서 살고 있었지요.
이에 나찌 세력은 초기에 천재적인 선전·선동과 우상화 (프로파간다)로 집권에 성공했지만 나찌 정권이계속 유지된 이유는 바이마르 공황으로 600만 명이 넘는 실업자 해소를 위해 아우토반과 같은 대규모 토목공사,군수사업 부활등으로 완전 고용을 이루고 독일 국민들에게 • 국가 주도 복지 기구를 통해 노동자들에게 저렴한 주말여행, 연극 관람, 휴양지 제공, 그리고 국민차(폭스바겐) 보급 계획 등을 제시하며 환심을 샀습니다.
여기까지는 모든 정권들이 하는 일이었지만 나찌 독일은 베르사유 조약으로 인해 짓밟혔던 독일인의 민족적 자존심을 자극하고자 패전과 경제 공황의 원인을 유대인의 배신과 공산주의자들의 책동으로 돌리며 내부 결속을 강화한 것이죠.
사실 당시 나찌 독일의 (유태인 가혹)행태나 유럽 제국주의 국가들의 (식민지에 대한 )가혹 행위는 도낀 개낀이라 제 3세계 사람들의 시선에는 사실 그 나물에 그 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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