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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s01님의 서재
요즘 아니 제 기억에는 언제부터인지
여자아이들 중에 놀이터, 교장실 앞에서
비명을 지르는 아이가 꼭 있다...
소젖을 먹어서 그런가????
아니면 집에서 학대를 받는 것일까?
학원에서는 소리 지르는 학생이 없다고
지인에게 들었다...
무언가 잘못되고 있는 거 아닌가!

버거킹이나 프렌치이즈카페에 친구와 수다
떨고 아이가 큰소리로 민폐 끼치는 것을
당연시 하는 세상.....

지금 우리의 현실이다.
내 일이 아니면 나서기 싫어하는 사회....
고소, 고발이 남발하는 사회 말이다.

어른이 사라진 사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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