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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s01님의 서재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인 동시에 계급사회입니다...
물론 제 이야기가 전부 옳고 다른의견을
무시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왜 이리도 역사는 반복 될까요?

제가 재수해서 대학 들어 갔을 때
저의 존경하던 아버지가 그러셨죠..
˝절대 학생회 간부 맡지 말고 나서지 마라˝
그렇습니다. 우리네 부모들은 전부 그렇하지요....
˝가화만사성˝ 저는 이 말이 맞는 말인 줄
알았습니다. 집부터 챙겨야지 하는 업무보다는...그래서 좀더 편하면서 돈을
많이 버는 직업을 강조 하죠...
소위 ‘사‘자로 끝나는 직업이 대표지요.
판사, 검사, 변호사, 변리사, 회계사, 의사,한의사,
약사, 교사, 영양사, 공인중계사, 주택관리사
육사,공사,해사, 공공기관 공사들,
돈을 취급하는 지주사 은행원들, 증권사,
보험사등등
요즘은 아파트 관리하는 경비아저씨라고
하면 화를 냅니다. 대원님이라고 부르라고
청소하시는 미화원아줌마라고 부르면 싫어하세요. 청소여사님이라고 부르면 좋아라 하십니다.
거기에 버스 운전사님들도 기사님 하고
부르고....
그래도 먹고 살만한 직업은 다 사자가 들어가네요....
아니. 예외가 있네요!!!!
시간강사
그런데 앞이 바뀌면 영 다르죠
학원강사님

정도전이. 말했습니다....
˝정치란 무엇이냐? 어디서 돈을 거두어
어디다 돈을 쓰는가이다.˝
이 말은 그 당시도 부정부패, 탐관오리가
많았다는 반증이죠. 그러나 그때는 법을
어기면 죄를 지었다고 인정하고 벌을 받았습니다.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도
섬으로 귀향가지 않았습니까?
뻔뻔하게 버티면 돈(세비)을 챙기는 윤0000향같은
사람은 없었죠....

쇼펜하우어가 말했습니다.
˝민주주의라고 해서 다수의 결정이 반드시
정의로운 것은 아니라고....˝
고전을 읽다 보면 참 현실과 너무나 와닿습니다.

그리고 독립운동가들이 가화만사성 했으면
과연 지금의 대한민국이 존재할까요????
중국에서 목화씨를 붓뚜껑에 넣어 오신 영웅
문익점은 중국입장에서는 좀도둑 아닐까요?

그래서 우리 국민은 자기만 아니면 돼의
순자의 성악설을 저는 믿기로 했습니다.

또 알라딘에서 연락이 오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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