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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ger1님의 서재
  • 디디의 우산
  • 황정은
  • 13,500원 (10%750)
  • 2019-01-20
  • : 12,412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수록된 [d, 아무것도 말할 필요가 없다] 중 d만 읽고 접었다.
안맞는, 재미없는, 남는게 없는, 그런 책을 참아가며 마지막 장을 덮고 후련함을 느낄 맘이 이젠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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