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르브르님의 서재
  • 원청
  • 위화
  • 16,650원 (10%920)
  • 2022-11-29
  • : 5,978
두편으로 나뉘어진, 다 읽고나니 냉정과 열정사이가 떠올랐던 이 구성은 모든걸 말할 수 없었던 그들의 이야기를
각각의 관점에서 잘 풀어준다.
샤오메이의 입장에서 쓴 뒷이야기를 완독하고 나니
도원경의 ‘다시 사랑한다면‘이 떠올라 들어보니
마치 샤오메이가 린샹푸에게 노래부르는 듯하며 눈물이 핑돈다.

p.573
‘다음 생에도 당신 딸을 낳아주고 그때는 아들도 다섯을 낳아줄게요...... 다음 생에 당신 여자가 될 자격이 없다면 소나 말이 되어, 당신이 농사를 지으면 밭을 갈고 당신이 마부가 되면 마차를 끌게요. 채찍질해도 돼요.‘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