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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누굴까?한 장 한 장 읽다보니 네가 누군지 더 궁금해지는 책....그림은 곧 언어가 된다. 그림이 묻고 그림이 답을 해 주는 그림책이다.아이도 어른도 갖고 싶게 하는 그림책을 만나서 참 좋다~~~
100자평
[너는 누굴까]
하올 | 2017-09-07 18:51
단편 하나하나 허투루 읽을 수가 없네요.전작인 델 문도보다 더 작가의 감성이 드러나는 것 같아요. 책을 덮으며 저도 모르게 인사를 합니다. ‘잘자요, 너구리‘
100자평
[바다, 소녀 혹은 키스]
하올 | 2017-04-04 10:31
작가는 말한다.그 누구도 ‘소녀‘들이 어른이 되는 것을 막을 수 없다.고그래서.수호가 강아지에서 개가 되는 것이 중요했다고...세상 모든 아이들 또한 그러하길 바란다고 말이다.수호 이야기지만 그날의 아이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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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에서 온 수호]
하올 | 2017-01-01 23:53
가난한 서민의 애환을 시로 쓰신 민중시인 신경림님의 동시집이 나왔다. 이미 전래동요에 대한 글을 쓰셨기에 언젠가는 하며 기다리던 책이다. 너무도 따뜻한 시인의 시선이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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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아무것도 모르..]
하올 | 2012-05-19 1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