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학습만화를 읽는 막내가 한 자리 앉아서 재미있게 읽더니, 조잘조잘 줄거리를 얘기해줘서 더 좋았어요.
표지보면 캐릭터도 뭔가 재밌어 보여요^^

종이 조각들을 퍼즐로 맞추가 버슷 그림이 나오는데, 시계 버섯이에요.

시계 버섯으로 마술의 시간을 만드는 마술가 마기, 음식으로 시간을 만드는 요리사 타임 메이커들이죠.

해초 슬러시 이 부분이 젤 웃기고 재밌데요.
악당 러스 박사는 시간을 빼앗아서 아이들이 기억을 사라지게 하는데, 타임 메이커들이 러스 박사를 맞서고 있어요.

이 부분은 보고 또 보고 하네요.

책이 재밌어서 2권도 나왔던데, 읽어봐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