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라파엘님의 서재


노스탤지어란 이런 걸까?


스몰빌 시즌 1부터 틈틈히 보고 있는데 (2001년)


모든 게 훨씬 단순하고,


젊은 배우들도, 밀레니엄 시대의 스타일도 너무 아름답다


그중 단연 최고는 없던 추억도 생겨나게 하는 사운드트랙....!!!!!

(Lifehouse, The Calling의 노래들을 들어주시오.... 갑자기 아련해짐ㅋㅋㅋㅋ)


전생에 내가 미국 하이스쿨을 마치 다녔던 듯한 착각이 들 정도!!!!

펑크의 시대!!! Sum41, Papa Roach!!!


또한 그 시절 맥북 디자인! 지금 봐도 굉장하다


그저 아름답다는 말밖에....


커피 한 잔 2.5달러 시절! 이 시절에 살고싶다ㅠㅠㅠㅠㅠ

1.44MB짜리 플로피디스크에 회사 기밀 담겨 있어서 내가 찾아내서 손으로 뿌수면 기밀도 보호되는세상!!!


지금은 극초반이라 클락 켄트랑 렉스 루서가 우정으로 연결되어 있는데

대체 얘네 왜 적으로 돌아서게 되는 거죠? 왜 그래야 하죠??? 아니 그냥 계속 친구하라고ㅠㅠㅠㅠㅠ

둘이 같이 나쁜놈들 처리하라고ㅠㅠㅠㅠ 으아~~~!!!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