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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화님의 서재
  • 눈물도 빛을 만나면 반짝인다
  • 김영서
  • 12,600원 (10%700)
  • 2020-03-08
  • : 2,633
보면서 힘들었습니다. 인간이란 무엇인가 다시 생각합니다. 딸인데 어떻게 저런짓을 할수 있지. 하며 우울했습니다. 인간으로 최악이네요. 마귀는 가장 가까운데 있었네요. 다 까발리고 새로 태어나신 거에 박수를 보냅니다. 제발 아버지라 엄마라 부르지마시길. 혼자 독립적으로 꿋꿋하게 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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