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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님의 서재
  • 어쩌자고 너의 뺨에 손을 댔을까
  • 김선향
  • 10,800원 (10%600)
  • 2025-05-09
  • : 1,681
우리가 외면하곤 하는 아픈 일들을 단단한 언어로 붙잡아 정면에 데려다 놓는 시편들. 이래서 시를 읽어야 하지. 읽고 느끼고 기억하는 것이 독자의 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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