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검색
비코드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나의 계정
주문조회
보관함
0
알림
추천마법사
베스트셀러
새로나온책
굿즈총집합
분야별 보기
이벤트
중고매장 찾기
매입가 조회
알라딘에 팔기
회원에게 팔기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온라인중고
우주점
커피
음반
블루레이
알라딘 굿즈
자동슬라이드 멈춤
북펀드
오디오북
고객센터
알라디너TV
알라딘 서재
북플
소셜 속 알라딘
신간 소식과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요
알림센터
장바구니
메뉴 전체보기
검색
고산자
글보기
서재 브리핑
방명록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오랜만에 이 작가의 작품을 읽었다. 이 소설 읽으며 복잡한 감정을 여러번 느꼈다. 사람에 대해 참 깊은데 어쩜 이리 가볍게 보여줄 수 있는지...다 읽고 짝꿍 빽에 넣어주었다. 오후에 전화왔다. 좋았단다. 오랜만..
100자평
[도망친 시체]
고산자 | 2022-10-25 20:45
유머러스한 글. 쉽게 재밌게 페이지가 넘어간다. 간간이 튀어나오는 인생의 한 부분을 찌르는 문장에 깜짝 놀란다. 닷컴의 운영자가 누구인지 밝혀졌을 때 좀더 대결구조로 가져갔으면 어떨까 하는 바램... 구성이 ..
100자평
[암살자닷컴]
고산자 | 2017-01-18 12:25
남자들을 위한 소설. 소설 속에서는 진짜 ‘씨발놈‘만이 살아남는다. 작가는 이쪽 누아르 쪽에 재능을 타고난 것 같다. 내가 읽은 누아르 소설 중 가장 내밀하고 집요하고 쓸쓸하고 피비린내 나는 소설. 두툼하지만 ..
100자평
[뜨거운 피]
고산자 | 2017-01-17 18:36
초반부는 별 다섯. 이후로는 별 두 개가 적당. 완성도가 많이 떨어진다. 스토리의 일관성도 미흡.
100자평
[아임 소리 마마]
고산자 | 2017-01-09 16:24
1963년 도쿄올림픽 즈음에 벌어진 사건이 모티브. 무라젠을 주인공으로 하지만 남성이 아닌 여성에 집중한다. 사건의 임팩트보단 무라젠의 거침없는 캐릭터가 인상적이다.
100자평
[물의 잠 재의 꿈]
고산자 | 2017-01-09 16:22
소년범죄. 촉탁살인을 다룬 사회파미스터리소설. 중반까지 소설은 지루하다. 촉탁소년 문제룰 다뤘다는 것을 알지 못했으면 끝까지 읽지 못했을 것 같다. 마지막 부분은 나름 훌륭한 종결이다. 한 가지 짚고 싶은 것..
100자평
[천사의 나이프]
고산자 | 2017-01-08 16:11
이 작가의 글을 처음 읽었다.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고 속도감이 좋다. 세련된 반전과 촘촘한 구성력이 매력적이다. 상당히 인상적인 작품. 다른 책도 읽어봐야 할 것 같다.
100자평
[어둠 아래]
고산자 | 2016-11-18 10:59
아이디어가 좋다고 생각했는데, 읽다보면 지루하고 답답하다. 마지막은 특히 불만스럽다. 뭔가 있을 것 같았는데, 그냥 그대로 끝난다. 허무개그도 아니고...
100자평
[모든 것을 기억하는 ..]
고산자 | 2016-11-10 19:56
프랑스적인 추리소설. 어느날 갑자기 정원에 심어진 나무 한 그루에서 사건이 시작된다. 생각하게 되는 문장과 철학적인 멘트, 인간의 내면 심리가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100자평
[당신의 정원 나무 아..]
고산자 | 2016-11-10 12:48
여러 사람이 등장하는데, 그냥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람들이라고 여겨진다. 해미시 맥베스 순경 시리즈 첫번째 책으로 이 순경이 아주 코믹한 인물이다. 밀렵에 얻어먹기 좋아하고, 뚱뚱하고 게으르고..그런데..
100자평
[험담꾼의 죽음]
고산자 | 2016-11-09 14:41
1편도 그랬지만 이번 2편도 이야기가 비교적 단순하다. 배경을 잘 살리지 못한 느낌이다. 배경이 현재라고 해도 큰 차이점은 없을 것 같다. 이상과 구보라는 이름만 있고, 두 사람에 대한 캐릭터 특징은 없다. 복잡..
100자평
[경성 탐정 이상 2]
고산자 | 2016-11-09 14:34
시골 마을에서 벌어지는 로맨스 & 미스테리 & 스릴러. 작가의 능숙한 솜씨가 읽을수록 느껴진다. 문체가 아름답고 스토리 전개도 매끄럽다. 반전도 꽤 좋다.
100자평
[카티야의 여름]
고산자 | 2016-11-09 14:28
노인연쇄살인사건이라는 특이한 사건. 사회파 추리소설로 고령화사회의 일면을 파헤쳤다. 무거운 주제지만 글은 경쾌하게 읽힌다.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것 같다.
100자평
[로스트 케어]
고산자 | 2016-11-09 14:14
꽤 흥미로운 설정이다. 사이코패스도 나름 매력적이다. 하지만 스토리가 전개되면서 막장드라마를 연상시킨다. (취향일지도 모르지만) 형편없는 수준의 소설이라곤 말 못해도 기대했던 것만큼 좋진 않았다는 게 솔직..
100자평
[죽여 마땅한 사람들]
고산자 | 2016-11-09 14:05
전작과 비교해서 좀 힘이 빠진 느낌이다. 전작도 그랬지만 이번 작품도 추리소설이라곤 할 수 없을 것 같다.
100자평
[조선탐정 박명준 백안..]
고산자 | 2016-11-09 13:59
드라마작가답게 문장이 톡톡 튄다. 유쾌하고 재밌다. 코지미스터리보다는 코믹미스테리에 가깝다. 미스터리소설이 아닌 일반적인 소설이었다면 별 세 개가 아닌 별 네 개를 줬을텐데....아쉽다.
100자평
[여름, 어디선가 시체..]
고산자 | 2016-09-26 10:52
인터넷상에서 알게된 사람들과 집을 털기로 하는데.... 누군가의 습격으로 정신을 잃고 깨보니 살인사건 용의자로 쫒기고 있다. 나름 속도감 있게 읽히지만 범인이 쉽게 짐작된다는 게 많이 아쉽다.
100자평
[하드 럭]
고산자 | 2016-09-26 10:50
피해자의 죽음이 아닌 식물인간으로 만들길 원하는 범인. 설정이 좋다. 마지막 반전도 나름 괜찮다. 다만 스토리의 집중력이 약간 흝어져 있다는 느낌이다.
100자평
[슬리피헤드]
고산자 | 2016-09-26 10:46
언론의 역할 등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미스테리를 기대했다면 실망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미스테리소설의 쾌감은 없지만 여운은 살짝 남는 작품.
100자평
[왕과 서커스]
고산자 | 2016-09-26 10:39
악당과 악당의 대결. 이런 대결 구도 좋다. 거침없이 밀어붙이는 뚝심이 굉장히 좋다.
100자평
[갱단 아웃핏]
고산자 | 2016-09-26 10:34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