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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알렌의 영화 제목대로(?)라면 이 시를 읽게 된 건 우연일까, 우연을 가장한 행운일까... 영화 속 내용과 닮은 듯한 시 내용에 시선 고정..'반복했다' 가 수록된 시집을 찾아 보려다 문동,창비..시집 모두 읽어 보고 싶어졌다. 내용과 상관 없이..끌리는 제목들이 보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