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서재라고하기에는
메모
아니야  2008/09/07 15:10

 

사실상 어떤 서평은 서평 자체의 의미는 좀 퇴색되었고 메모하기 위해서 적는 경우가 있다. 이 책도 그렇다. 서평이라고 하면 작가, 사회, 책의 내용, 나의 의견 나의 사상 견해 이런거 다 따지고 들어야 할 거창한 느낌이 들잖아. 메모하기 뭐 이런 소소한 타이틀이었다면 미뤄둔 '서평쓰기'를 다 했을텐데.

1. 문화적 다양성은 사라진 대신 소비되는 화장품의 종류만 다양해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대마케팅은 인질경제다.

2. 68세대, 사르트르의 존대와 무 -자본론, 모택동 전집, 체 게바라-. 읽어야 할 것들. 그나저나 알라딘이 없으면 없다고 여겼는데 존재와 무는 우리학교 도서관에 있군요.

3. 청년실업률이 떨어졌다. 취업준비자와 구직포기자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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