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스퀴시 만들기에요!
주아 북스에서 출간한 [종이 스퀴시 만들기 다이어리 & 팬시] 편을 만나봤답니다.
책의 구성을 보니 정말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구성으로 되어있더라고요.
아기자기하고 재미있는 스퀴시가 가득가득하답니다.
아이들이 책을 보자마자 만들자고 했어요.
스퀴시 도안이 34장 들어있답니다.
도안들이 디자인도 컬러도 너무 예쁘더라고요.
책에는 친절하게 준비물 안내가 잘 되어있어요.
커팅 매트, 박스테이프, 가위, 칼, 양면테이프, 풀, 투명 테이프, 투명필름, 구슬 줄 등이 필요해요.
스퀴시 만드는 법도 자세히 안내되어 있답니다.
납작 종이 스퀴시 만드는 법, 입체 종이 스퀴시 만드는 법 2종이 나와있답니다.
그리고 만드는 꿀팁도 담겨있답니다.
아이들이 책을 잘 살펴보며
뭘 먼저 할지 골라보았어요.
너무 예뻐서 뭘 골라야 할지 모르겠다고 했답니다.
강아지가 너무 귀엽다며 아이들이 창문 메모패드를 먼저 골랐어요.
창문밖엔 강아지 얼굴이 있고 열어보면 메모지가 담겨있답니다.
간단하면서 재미있는 키링도 만들어봤어요.
양면테이프로 꽃을 붙였다 뗐다 할 수 있어서 더욱 재미있었어요.
다음날 학교에 바로 달고 갔답니다.
친구들에게 인기 만점이었데요.
도안들이 다이어리, 팬시여서 직접 사용할 수 있는
키링, 메모패드, 달력, 노트 등 이여서 실용적여서 더욱 좋더라고요.
8살첫째는 이제 혼자서도 뚝딱 잘 만든답니다^^
방해하는 동생이 없을 때 만들고 싶은 것 많이 많이 만들어보겠다고 했어요.
5살 둘째는 조금 어려워했지만
박스테이프 붙이는 것도 하고, 종이를 다 자르기도 했답니다.
입체 만드는 것만 제가 도와줬어요.
이렇게 집중해서 열심히 만드는 걸 처음 본 것 같아요.
집에 있을 때 심심할 때 종이 스쿼시 만들기 하나면
시간이 정말 쑥~ 간답니다.
집콕놀이로 최고예요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