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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jung
  • 9월 24일 오전 3:46 공개
이 책은 진짜 읽어봐야함
이 책의 원제는 이다
거대 제약회사들의 '범죄'에 대한 내용이다
그런데 왜 하필 제약회사들이 이런 범죄를 저지르게 되었을까?
약을 제조한다는 고급적인 기술로 수많은 생명을 살려내는 회사가
왜 한편으로는 이런 범죄같은 행각을 하는지 알수없다
돈이라던지 이런 물질적인 이득때문에 그럴까? 생각해봤지만
역시나 알 수 없다고 본다
역시 인간의 행동은 알 수 없는면이 많다
이 책은 10년전에 나온 책인데....거의 지금이랑 비슷한것 같기도 하다
만약 지금이랑 비슷하다면...고쳐진게 거의 없다는 말이된다
어떻게 이렇게 공론화가 되어가고 있는 판국에
고쳐진것이 없는지 모르겠다
역시 인간들은 알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이다








  • 카스피
  • sojung님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세요^^
  • 2026-09-24 19:00 좋아요  l  좋아요 0
  • sojung
  • 그래요~카스피님도 추석 잘 보내세요
  • 2026-09-26 03:12 좋아요  l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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