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주세요
HOME
나의 뉴스피드
Book
읽고 싶은 책
읽고 있는 책
읽은 책
구매한 책
/
보관한 책
추천마법사
People
Activity
알림
지난 오늘
Guide
FAQ
이용문의
Loading...
읽고싶어요
읽고있어요
읽었어요
밤으로의 긴 여로
유진 오닐
(지은이),
민승남
(옮긴이)
책읽는나무
9월 9일 오후 9:55
가족이란 서로 ‘사랑하지만 동시에 증오하는 것‘(169쪽) 어쩌면 가장 현실적인 말이지 않을까. 작가의 자전적 소설이란 글귀를 읽고 에드먼드의 대사들을 다시 읽어보니 좀 애틋하면서 조금 슬프게 다가오기도 한다. 가족이란 울타리는 가장 튼튼할 것 같지만 또 가장 허물어지기 쉬운 존재이기도 하다.
이 글 어때요?
좋아요 (25)
icaru
hi,keiss
희선
평범한팬더
whatyoudo
댓글쓰기
공유
트위터
페이스북
프린트
URL복사하기
아래의 단축 URL을 복사하시고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하세요.
확인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북플
짜라투스트라님도 <밤으로의 긴 여로>를 좋아합니다. 짜라투스트라님이 읽은 다른 책이 궁금하신가요?
2026-09-09 21:55
좋아요
l
0
짜라투스트라님도 <밤으로의 긴 여로>를 좋아합니다. 짜라투스트라님이 읽은 다른 책이 궁금하신가요?
비밀댓글
[댓글수정]
l
[취소]
잠자냥
이 작품 정말 애잔하고... 슬프고 그러면서 공감 가고 그렇죠.
2026-09-10 09:44
좋아요
l
1
이 작품 정말 애잔하고... 슬프고 그러면서 공감 가고 그렇죠.
비밀댓글
[댓글수정]
l
[취소]
책읽는나무
잠자냥 님이 왜 유진 오닐의 이 책을 계속 언급하셨는지 이제사 알 것 같아요. 저는 희곡을 읽기가 힘든 사람이었는데 유진 오닐의 희곡은 잘 읽히네요. 이 책이 두 권째인데 느릅나무보다 또 이 책이 좀 더 재밌었고 공감이 가면서도 슬픈 여운이 남는 책이었어요.
2026-09-10 20:48
좋아요
l
0
잠자냥 님이 왜 유진 오닐의 이 책을 계속 언급하셨는지 이제사 알 것 같아요. 저는 희곡을 읽기가 힘든 사람이었는데 유진 오닐의 희곡은 잘 읽히네요. 이 책이 두 권째인데 느릅나무보다 또 이 책이 좀 더 재밌었고 공감이 가면서도 슬픈 여운이 남는 책이었어요.
비밀댓글
[댓글수정]
l
[취소]
2026-09-30 17:54
비밀 댓글입니다.
2026-10-01 10:51
비밀 댓글입니다.
비밀댓글
댓글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