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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페이지만에 ˝아! 이건 사야 돼!˝
이 책은 1871년부터 1900년까지의 29년이라는 시간 동안 파리라는 한 도시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사건을 다룬다.
당시 파리를 누비던 역사적 인플루언서들의 발자취를 통해 벨 에포크 시대를 그려낸다.



이야기는 파리 코뮌부터 시작된다.
마네와 모리조, 에밀 졸라와 위고, 클레망소와 오스만 남작을 중심으로
코뮌이 발생한 당시 상황 설명과 함께 이들의 행적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도서관에서 빌려 30페이지 남짓 읽다가 책을 덮었다.
'아! 이건 사야 된다!'는 느낌이 왔기 때문이다.
이 시리즈는 총 네 권으로 된 연작인데 모두 구매할 예정이다.
훗날, 완독 후 리뷰는 다시 쓰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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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호랑이님도 <벨 에포크, 아름다운 시대>를 좋아합니다. 겨울호랑이님이 읽은 다른 책이 궁금하신가요?
  • 2025-12-24 00:31 좋아요  l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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