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주세요
HOME
나의 뉴스피드
Book
읽고 싶은 책
읽고 있는 책
읽은 책
구매한 책
/
보관한 책
추천마법사
People
Activity
알림
지난 오늘
Guide
FAQ
이용문의
Loading...
읽고싶어요
읽고있어요
읽었어요
김용호
장진영
(지은이)
go
2월 27일 오후 10:42
사랑하는 작가님의 책이라 구매했는데 끝에 너무 여운을 두셔서 휴지를 안들고 화장실에 들어간 느낌이었다ㅜㅜ 뒷장을 넘겼는데 작가의 말이 나와 아니 이게 끝이라고? 안 읽었으면 모르겠는데 이 소설을 읽은 나는 어떡하나 하는..
그렇지만 역시 발상이 신선하고 상처가 아물만하면 각소금을 뿌리고 또 각소금을 뿌린 것 같이 시린 감정을 잘 표현하셔서 위로를 받는다. (작가님이 많이 힘드셨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무튼 매입가가 (동전주같은) 얼마 되지도 않는데 빨리 팔고 싶은 책이다..
이 글 어때요?
좋아요 (7)
hi,keiss
차트랑
꼼쥐
그레이스
즐라탄이즐라탄탄
댓글쓰기
공유
트위터
페이스북
프린트
URL복사하기
아래의 단축 URL을 복사하시고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하세요.
확인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비밀댓글
댓글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