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별점별점별점별점
  • 읽고싶어요
  • 읽고있어요
  • 읽었어요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데 그냥 읽었다. 끝까지 읽긴 했다. 박정민 배우와 백온유 소설가는 극찬했던데, 나는 내용의 흐름조차 따라갈 수 없었다. 추상적인 비유들-제비, 비둘기, 장풍-이 어려웠다. 나에게 이 책은 기하학적 모양들이 가득한 추상화 같았다.

  • 북플
  • 목동님도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를 재미있게 보고 리뷰를 남기셨네요. 리뷰를 읽어보시겠어요?
  • 2026-01-10 05:45 좋아요  l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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